온양초 우희진 태권도의 샛별로 떠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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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초 우희진 태권도의 샛별로 떠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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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권도 여초부 라이트미들급 결승전에서 같은 학교 우희진(6년·여)과 허다현(6년·여)은 손에 땀을 쥐는 경기를 펼치고 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17회 울산시협회장기 태권도대회에서 온양초 우희진(6년·여)이 라이트미들급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결승전에서 같은 학교 허다현(6년·여)을 만나 손에 땀을 쥐는 경기를 펼쳤다.

준결승전에서 우희진은 매곡초 김난경을 13-8로 꺾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우희진은 1회전부터 3회전까지 몸통공격과 얼굴공격을 퍼부어 13-8로 결승전에 먼저 올라갔다.

또한 허다현 역시 준결에서 구영초 장지우를 18-13으로 가볍게 누르고 결승전에 나란히 진출했다.

▲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울산시 남구 종하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제17회 울산시협회장기 태권도대회 여초부 라이트미들급 준결승전에서 온양초 허다현(청)은 매곡초 김난경(홍)에게 얼굴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허다현은 준결승전 1회전에서 장지우의 오른발 몸통공격 등에 3점을 빼앗긴 상태에서 경기종료 47초께 왼발 받아차기와 몸통공격이 득점과 연결돼 2점을 빼냈고, 종료 13초 상황에서 왼발상단차기와 오른발 얼굴찍기 등이 상대 얼굴을 정타시켜 8-6 역전으로 1회전을 마쳤다.

▲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울산시 남구 종하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제17회 울산시협회장기 태권도대회 여초부 라이트미들급 준결승전에서 온양초 허다현(청)은 매곡초 김난경(홍)에게 얼굴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회전에서도 양 선수는 점수를 내기위해 몸통과 얼굴상단차기를 시도했다.

먼저 김난경의 선방 몸통차기가 득점으로 연결돼 8-7까지 따라붙여지만, 이에 허다현 역시 상대 얼굴 빈틈 기회를 보면서 27초 남겨둔 상황에서 얼굴돌려차기로 3점을 낸 허다현은 또 다시 몸통차기 연속 공격을 퍼부고, 이에 또한 김난경 역시 몸통공격을 해 12-8로 경기를 끝냈다.

또 3회전 역시 허다현이 경기 리드권을 잡아 내면서 김난경에게 얼굴상단차기와 몸통공격으로 18-13으로 허다현의 승리로 장식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 만난 우희진과 허다현은 1회전부터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 결승전에서 우희진(청)은 허다현(홍)에게 얼굴상단차기 등으로 2회전 1분 10초께 우희진에게 18-7(RSC) 무릎을 꿇었다.

우희진은 1회전 얼굴공격과 몸통공격으로 우세권을 잡아나갔고, 허다현 역시 방어와 등으로 경기를 펼쳤지만 우희진에게 2회전 1분 10초께 18-7(RSC) 무릅을 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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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곡초 2013-11-11 18:58:25
기자님 앞에 사진두장은 매곡초 김난경이 아닙니다..수정바랍니다.김난경 선수는 우희진이랑 했습니다.
수정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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