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흥중학교(교장 김태숙)는 지난 5일(화) 방과후에 모범 가정과 장한 어버이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부흥중 인성복지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해피 프로젝트’ 중 ‘해피 패밀리’의 일환으로 거행된 시상식은 효행의 달에 전교사와 전교생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모범 가정(4가정)과 장한 어버이(4명)에 대한 상패 증정과 조촐한 다과회로 진행됐다.
부흥중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서는 학교와 가정이 연계되어야 한다는 점을 전제로 그동안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체험행사’와 ‘가족신문 만들기 대회’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휠체어를 사용하는 자녀와 매일 등하교를 같이 하고 있는 김춘림 님(1학년 강승현 母)은 장한 어버이상을 받고 난 후, 상을 받게 된 모든 부모님을 대신하여 ‘부모로서 당연한 일을 하고 있을 뿐인데 이렇게 학교에서 격려해 주셔서 감사하며 더욱 힘이 난다.’며 환한 미소로 답했다. 부흥중은 이외에도 효행의 달(10월)에 효를 실천한 대표 학생 11명에게 효행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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