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양평소방서(서장 김태철)가 지난 5일(화) 오전 3층 대회의실에서 2013 겨울철 소방안전대책과 연계해 119구급대원 및 상황실 수보요원의 구급서비스 전문성을 확보하고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특별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육은 분당차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 김의중씨를 초청하여 ▲중증도 분류 ▲응급처치교육 ▲응급증상별 산소투여 방법 등에 대한 내용을 교육하고, 전문의와 함께 구급대원 건강관리 등 관련업무의 효율적 추진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대원들의 현장체험 사례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 형식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각종 응급상황에 대해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교육이 중점적으로 실시되어, 구급대원들이 각종 구급현장에서 적절한 응급처치로 구급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하섭 구급담당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응급처치능력을 향상시키고 고품질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양평군민에게 고품질의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급대원에 대한 전문 교육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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