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 용문면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 8명과 용문면 각 마을 부녀회장8명이 지난 4일 용문면사무소 회의실에서 1:1 결연을 맺었다.
이날 결연식에는 조대현 용문면장을 비롯해 김향숙 용문면 새마을 부녀회장, 정인태 용문면 새마을 협의회장 및 결혼이민자 가족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결연식은 결혼이민자의 지역역사회 조기정착과 화합을 위해 마련 됐으며, 향후 결연을 맺은 부녀회장들이 결혼이민자 가정을 방문해 한국 음식만드는 방법과 한국어를 가르치며 결혼이민자의 조기정착을 적극 도와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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