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2013년도 자치구 인센티브 주택·도시관리 분야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구를 차지해 3천만 원의 상금을 받는다.
이번 서울시 주택. 도시관리 인센티브 평가는 지난해 3월부터 올해 9월까지 자치구가 추진한 3개의 사업에 대한 평가를 통해 이뤄졌다.
동대문구는 이번 평가에서 3개 사업 전 분야에 걸쳐 골고루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주민의견청취 연장기간 중 직원들이 토지등소유자를 직접 방문해 통장, 지역유지 등 인적 네트워크을 적극 활용한 주민의견 청취 참여율을 상향 시켰다.
또한 매월 각 부서 부서장을 중심으로 인센티브 추진 실적을 점검해 미비점에 대해 사전에 보완하는 등 인센티브 사업을 충실히 준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무엇보다 주민참여형 재생사업 분야에서는 각 부서에서 처리하던 주민참여형 재생사업 업무를 건축과에 ‘주거환경관리팀’을 신설해 업무를 이관함으로써 주민참여형 재생사업을 체계적으로 이끌었다.
유덕열 구청장은 “서울시 주택·도시관리분야 인센티브 사업 우수구 선정은 지난 2011년 최우수구 선정에 이어 연속으로 우수구로 선정된 것으로 전 직원들이 주민들과 한마음이 되어 이룬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택·도시관리분야에서는 최고의 자치구로 남을 수 있도록 주민의 입장에서 도시관리를 해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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