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청이 '백년의 빛, 천년의 소리를 찾아서'라는 타이틀로 진행한 생생문화재 사업 '등대캠프'가 문화재청의 2014년 생생문화재 사업에서 우수사업으로 최근 선정됐다.
동구청은 지난 2012년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생생문화재 사업에 선정돼 2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 올해 총 2600여명이 참가한 전국 최고의 자원형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동구청은 이번 우수사업 선정에 따라 국비 4천만원과 시비 2천만원을 확보하게 됐으며, 구비 등을 합쳐 내년에는 총 8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지역 문화재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울산에서는 지난 2012년 울산 동구가 처음으로 선정된 이후 2013년에도 선정돼 사업을 추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