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청소년회관(관장 진원식)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청소년문화예술교육 ‘상상학교’를 진행하여 11월 3일 일요일에 결과발표 최종공연을 앞두고 있다.
청소년 문화예술지원사업 '상상학교'는 여성가족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한국문화예술교육원이 주관하는 공모 프로그램으로 관악청소년회관에서 진행하여 국악마을음악교육원에서 전문 연극지도자를 지원하여 관악구 청소년들에게 연극교육과 무대에 직접 올라갈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이번 연극의 주제는 “방황하는 별들”로 참가하는 청소년들의 성격과 행동을 보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잡아주어 현재 중학교 여학생들의 고민과 삶을 연극으로 표현했다.
기존 연극과 좀 더 다른점은 연극에 댄스와 현악기 등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을 받은 청소년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한 층 더 빛나는 무대를 꾸몄다.
2차 결과발표회 최종공연은 11월 3일 일요일 건대입구역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3시에 진행되며 선착순 무료입장이다.
관악청소년회관은 앞으로도 지역 내 연극 및 예술 공연에 관심도가 높은 청소년들에게 교육기회를 확대시키고, 청소년 문화공연을 기획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