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학금을 직접 전달받은 박성렬 교장은 “내년 한국석유공사가 울산으로 본사가 이전하게 되면 이를 계기로 산학협력을 더욱 발전시키고, 학생들의 능력과 특기를 살리는 교육에 최선을 다해 우수한 인재를 양성,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이바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석유공사는 특성화고에 대한 지원 확대 및 사회적 책임 제고를 위해 지난 2006년 11월 29일 울산공고와 자매결연 협약식을 갖고, 해마다 장학금과 학습기자재 등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한국석유공사 고졸 공채에 본교 자동화기계과 학생이 합격하는 경사도 있었다.
한국석유공사는 협약 첫해인 2006년에 1천만원의 장학금과 1천만원 상당의 학습기자재를 기부를 시작으로 해마다 2천만원씩을 지원해 현재까지 모두 1억6천만원을 울산공고에 기탁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