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는 29일 교육부가 발표한 ‘2013년도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 World Class College)’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WCC는 계속적인 성장가능성과 글로벌 직업교육역량을 갖춘 전문대학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2011년 7개교, 2012년 4개교에 이어 올해 10개교를 추가 선정했다
이번 WCC 선정은 ▲1단계 교육역량강화사업 평가, ▲2단계 재정건전성 평가, ▲3단계 기관역량 평가, ▲4단계 고객평가를 거쳐 최종 5단계에서는 3단계와 4단계 평가결과를 합산하고 지적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10개교 선정 중 수도권에서는 재능대를 비롯해 대림대, 동아방송예술대, 두원공과대 등 4개 대학만 선정됐다.
지난 2011년에는 7개 대학, 2012년 4개 대학에 이어 올해는 10개 대학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재능대는 국내 139개 전문대학 가운데 상위 15% 대학으로 도약했다.
재능대는 교육부로부터 매년 10억원 가량의 교육역량강화사업비를 추가로 지원받고 학사학위 전공 심화과정 및 산업체 위탁교육 운영 등에서 더 많은 자율성을 갖게 됐다.
재능대는 3년 연속 교육역량강화사업 우수대학 선정, 전문대학 기관평가 인증 획득, 산학협력 선도 전문대학 육성사업 선정 등으로 수도권 최고 전문대학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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