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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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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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 3년연속 1등급 최우수 기관으로

 

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최근 발표한 “2012년도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 결과에서 1등급을 획득하며, 동 분야에서 3년연속 1등급 및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병원급 이상 461기관(상급종합병원 44기관 외 병원 이상 포함)을 대상으로 평가하였으며, 2012년 평가대상 진료 실적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특히 본 회차 평가는 수술 대상 포함 조건이 더욱 까다로워 졌음에도 불구하고 인하대병원은 모든 수술 분야에서 각각 1등급을 차지하였다(위수술, 대장수술, 담낭수술, 고관절치환술, 슬관절치환술, 자궁적출술, 제왕절개술, 개두술). 더불어 종합결과에서 1등급 기관 중에서도 거의 만점에 가까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김영모 병원장은 “인하대병원은 JCI 인증과 보건복지부 의료기관인증 등 글로벌 수준의 환자안전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라며 “항생제의 적절한 사용은 환자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으로써, 향후 보다 더 발전된 시스템 구축으로 환자 및 보호자들이 믿을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평가는 환자의 입원부터 수술 전 ,수술 시,수술 후 등 지속적, 실시간적으로 질적 수준을 평가해야 함으로써 모든 의료진의 협력이 특별히 요구되는 평가로 1등급 획득 및 최우수기관의 선정은 인하대병원이 환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병원임을 보여준 결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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