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재가노인복지센터, 어르신과 대건고 학생 “행복한 추억만들기”가을나들이 다녀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연수구재가노인복지센터, 어르신과 대건고 학생 “행복한 추억만들기”가을나들이 다녀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소년들에게는 경노사상이 함양 되고 어르신들에게는 가족사랑 계기가 돼

 
연수구재가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동인)는 지난 26일(토) 어르신 37명과 인천대건고등학교 39명 학생들은 어르신들과의 관계향상을 위해 참 만남 활동으로 6명의 복지사와 함께 가을 나들이 “행복한 추억 만들기”로 경기도 포천시에 있는 아트 벨리에 다녀왔다.

이날 행사에는 신체적.경제적 어려움으로 여가생활과 나들이의 기회가 적었던 재가어르신들을 모시고 테마가 있는 나들이 여행을 통하여 어르신들의 사기진작 및 삶의 즐거움을 드렸다.

동년배들과 친목도모를 통해 삶의 활력소를 불어 넣고 학생들과 어르신이의 만남으로 효능감 회복을 향상 시키는 가을나들이었다.

2학년 정회훈 학생은 “참 만남 활동 봉사하면서 보람을 느끼고 어르신들이 즐거워하고 반갑게 맞이 해주시는 어르신들이 자랑스럽다.“며 ”어르신들 모시고 봉사하는 동안 많은 지식도 배웠고 인생 삶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김동인 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재가어르신들의 사회적 소외감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인솔을 담당한 심미선 복지사는 “세대 통합 차원으로 청소년들과 어르신들이 소통의 장이 돼 보람을 느낀다. 이번 나들이를 계기로 청소년들에게는 경노사상이 함양 되고 어르신들에게는 가족사랑의계기가 된 것 같아 흐믓하다. 가족과 같이 한데 어울릴수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도 기쁘다.“며 기쁨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