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최근 서울시가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실시한‘옥외광고물 수준 향상’부문 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돼 3,0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서울시가 2012년 9월부터 올 8월까지 25개 자치구 중 옥외광고물 수준을 향상시켜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한 자치구를 선정하는 평가이다.
옥외광고물 수준 향상 사업 평가는 불법광고물 정비. 단속(55점), 간판수준 향상(30점), 시민인식향상(5점), 행정 사항(5점), 기관장 관심도(5점) 등 5개 항목으로 평가되었으며, 중랑구는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구는 그동안 광고물 부착 방지물 설치, 불법 광고물 정비 및 철거, 광고물 홍보 교육, 벽보 클린-존 운영, 청소년 유해광고물 정비 그린리더 자원봉사자 활동 등 옥외광고물 정비․개선을 위해 적극 앞장서 왔다.
특히, 서울시 공모전에서 좋은 간판으로 선정된 수상작 및 관내 우수 간판 36개를 모아 좋은 간판 전시회 개최, 공공 디자인 개선현장 견학 프로그램 운영, 캠페인, 옥외광고업자 교육, 주민설명회 개최 등 구민들의 디자인에 대한 의식 개선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문병권 중랑구청장은 “이번 평가는 그동안의 노력에 대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경관 조성과 함께 옥외광고물 수준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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