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울산 중구 종갓집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제11회 울산 중구 종갓집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지난 27일 울산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제11회 울산 중구 종갓집 체육대회'에 구민 1만여 명이 참가해 각 동별로 열띤 경기를 치렀다.

'제11회 울산 중구 종갓집 체육대회'에 많은 인파가 몰린 가운데 성황을 이뤘다.

지난 26일 울산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구민 1만여 명이 참가해 각 동별로 열띤 경기를 치렀다.

중구는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살리기 위해 지난해부터 '구민화합 한마당 체육대회'를 '종갓집 체육대회'로 실시해 오고 있다.

이번 체육대회는 식전행사, 개회식, 동대항경기, 이벤트게임, 노래자랑, 대회시상식, 경품추첨순으로 이어진다.

경주국악예술단의 화려하고 경쾌한 북소리 공연을 시작으로 퓨전뮤지션인 일랙스의 정열적인 무대로 대회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고 또한 '제2회 자랑스런 중구인상 시상식'과 함께 진행됐다.

동대항 경기에서는 동별 참가선수단 응원을 통해 주민들의 단결된 응원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특히, 동별 노래자랑은 동네 숨은 노래실력자들이 무대에 서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과 중간에 초청 인기가수들이 등장해 분위기를 한껏 뛰웠다.

 배주리 가수가 '제11회 울산 중구 종갓집 체육대회'에 초청받아 신나는 트로트를 불러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최근 유명세를 타고 있는 '뿐이고' 박구윤, '잡지마'의 문연주, '망부석 여인' 배주리 가수 등이 출연해 노래한마당 분위기를 한껏 띄워주는 등 시간이 갈수록 분위기는 좀처럼 식지를 안았다.

특히, 가수 배주리는 박상철 가수의 '빵빵'을 불러 관객들과 인간 기차을 만들어 돈둑한 중구구민의 단합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기도 했다.  

더욱이 이번 대회에 이벤트 경기로 새롭게 선보인 낙하산 릴레이와 캥거루 릴레이는 많은 구민이 참여해 색다르고 재밌는 즐거움을 제공했다.

중구청 관계자는 "종갓집 체육대회는 구민들에게 재미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이웃간의 정을 나누는 화합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