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사랑의 열매 나눔 봉사단’이 24일(목) 중랑구청 광장에서 열리는 새마을 부녀회 녹색 나눔 장터에 참여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한다.
지난 2011년 10월 발족한 중랑구 사랑의 열매 나눔 봉사단은 단장을 비롯해 약 40명의 단원들이 ‘희망 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바자회 개최’, ‘토요나눔장터’ 등을 통해 모금된 총 720여만 원의 모금액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모금과 배분 등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바자회에서 나눔 봉사단은 중랑구 신내동에 소재한 쇼룸 겸 카페인 ‘크로스오버’에서 기부한 2,000여점의 가방, 신발, 각종 의류 이외에도 다양한 물품을 준비하여 모금 활동을 벌인다.
오화순 나눔 봉사단장은 “어려운 우리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다양하고 풍성한 물품을 마련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활발한 봉사 활동을 통해 기부문화 확산과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문의☎:02-2094-1635)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