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사랑병원, ‘사랑의 헌혈'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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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사랑병원, ‘사랑의 헌혈'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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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수급 불안정 해소, 임직원 200여명 헌혈 동참

▲ 연세사랑병원 직원이 헌혈을 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 연세사랑병원 강남점(병원장 고용곤)은 10월2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임직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갈수록 심각해져 가는 혈액수급 불안정을 해소하고, 생명과 건강, 헌혈에 대한 관심을 끌기위해 마련됐다.

이날 임직원들은 헌혈증을 사회사업팀에 자발적으로 기증 했으며,헌혈증은 백혈병, 신부전증, 임파종 등 고액의 수혈이 필요한 환우에게 기증 할 예정이다.

한편 고용곤 병원장은 "최근 헌혈인구의 감소로 혈액부족 사태가 악화되는 현실에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동참해준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헌혈캠페인을 주기적으로 벌여 사랑나눔 실천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 연세사랑병원 직원들이 헌혈카드를 기록하고 대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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