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읍 봉성1리 이장인 유재복씨가 21일 양평읍사무소를 찾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80kg 10가마를 기탁했다.
유재복씨는 “수확한 쌀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하게 됐다”며, “살기좋은 양평을 만들기 위해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받은 쌀 10가마는 20kg씩 지역 저소득 계층 40가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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