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중, 가을 밤 달빛과 별빛 속에서 ‘천문과학캠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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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중, 가을 밤 달빛과 별빛 속에서 ‘천문과학캠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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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망원경의 사용법도 배우고 직접 천체망원경으로 달과 별과 같은 행성들 관찰해

 

지난 17일(목) 19시 삼산중은 전교생을 대상으로 ‘가을밤 달빛과 별빛 속으로’ 천문과학캠프를 진행했다.

이날 상현에서 보름으로 진행하는 달과 달의 서쪽방향의 해왕성이 달의 동쪽방향으로는 천왕성이 위치를 천체망원경으로 구분하기가 어려웠지만 스마트폰의 구글스카이 앱을 활용하면서 천체를 정확하게 체험 할 수 있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1학년 김태연 학생은 ‘평소에 천문에 대한 관심이 많아 천문학자가 꿈이지만 실제 천체망원경으로 별과 달을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갖지 못했는데 천체망원경의 사용법도 자세히 배우고 직접 천체망원경으로 달과 별, 행성들을 관찰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특히 달의 크레이터를 자세히 볼 수 있어서 마치 NASA홈페이지의 허블망원경 사진을 보는 듯한 느낌이었다. 꼭 천문학자가 되어서 우주로 향해 발전하는 대한민국의 과학자가 되고 싶다.’ 라며 당차게 말했다.

학생들은 늦은 시간까지 가을밤 별빛 속에서 관찰을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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