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구청소년수련관(관장 홍현웅)은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활동을 통해 감수성을 기르고 지역의 청소년 문화 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Show me the YOUTH」(청소년 댄스 및 밴드경연대회)가 출연진 및 관람객들의 뜨거운 성원속에 무사히 마쳤다.
지난 4월 댄스대회에 이어 지난 12일에는 청소년 밴드경연대회로서 총 10개 청소년밴드가 본선에서 멋진 무대를 보여 주었다.
세계8대 불가사의 팀(산곡중 밴드부)의 열정적인 무대로 포문을 연 이번 본선무대는 예선전을 치열하게 치른 후 전문가와의 멘토링 및 밴드코칭을 거쳐 다들 거의 프로다운 무대를 보여주어 심사위원과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연수구 고남석 구청장과 박기주 구의회 의장 및 많은 의원들이 참석하여 청소년문화에 대한 큰 관심을 보였다.
심사위원은 김지훈(인천밴드협회 교육부장), 이찬혁(탑실용음악학원장, 연수구직장인밴드협회) 원장님 외에 지난 댄스대회와 마찬가지로 이인자 의원(연수구 의회)님의 특별 심사로 이루어졌다.
심사위원들은 심사평에서 참가자들에게 당근과 채찍을 적절히 주었고, 무엇보다 응원하고 격려하는 메시지를 심어주었다.
이 외 보름달늑대(인천밴드협회 대표밴드), I.O.F. Jr(댄스대회 준우승), D HAIT(남성 4인조밴드) 등 다양한 초청공연이 이루어졌고, 청소년자원봉사자 및 청중평가단 50여명은 이번 행사를 도왔다.
이번 대회에서 1위는 제물포중(Growing up)이 차지했고, 2위는 만수고(Zeus), 3위는 남주희 실용음악학원(Simple life)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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