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여자중학교(교장 김기배)는 바른 언어 사용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를 조성하기 위해 10월 7일부터 12일까지 욕설 없는 주간을 운영했다.
교과와 연계한 (국어, 사회 , 도덕, 미술) 바른말 고운 말 사용 지도 및 친구 얼굴 그리기, 학생회 주관 바른 언어사용 서약식(서명운동) 및 캠페인활동, 학생들과 학부모에게는 바른 말 사용 홍보 활동 등을 전개했다.
이와 더불어 부평여자중학교 교육공동체는 욕설 등 비속어와 부적절한 은어를 사용하지 않고 바른 언어문화 정착을 위해 우선적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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