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어느 멋진 날 듣는 값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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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어느 멋진 날 듣는 값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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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도서관, 문화의 달 맞아 서정홍·안상헌 작가 초청 강연회 열어

▲ 작가 초청 신청 안내문
고성도서관(관장 허현숙)은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10월 어느 멋진 날 듣는 값진 이야기1,2’라는 제목으로 시청각실에서 10월 15일 14시 서정홍, 10월 22일 14시 안상헌 작가의 연속 초청 강연회를 연다.

농부시인으로 잘 알려져있는 서정홍 작가는 동시집‘나는 못난이’, ‘닳지않는 손’,‘윗몸일으키기’,산문집 ‘농부시인의 행복론’ 등의 저자로 1990년 마창노련 문학상과 1992년 전태일 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안상헌 작가는 ‘살아갈 날들을 위한 통찰’,‘이건희의 서재’,‘어떻게 일할 것인가’,‘미치도록 나를 바꾸고 싶을 때’ 등의 저자로 독서와 자기개발 전문가이다.

이번 강연회에서는 강연 이외에도 작가와의 질의 응답 및 추첨을 통하여 작가의 도서를 선물로 드리고 또한 사인회도 가질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10월 문화의 달을 맞이하여 개최되는 작가초청 강연을 통하여 지역주민들이 풍부한 감성을 일깨우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나아가 군민들의 문화생활의 향유와 기운 진작을 도모하여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계기를 조성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번 강연은 고성군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고성도서관 홈페이지(www.gslib.or.kr) 및 전화(673-8461)로 참여 신청 가능하며 현장 신청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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