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절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서울 동대문구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교육을 진행하기로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오는 17일 구청 지하2층 사내아카데미에서‘최고의 나를 만드는 이미지 교육(i-making) ’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5명 내외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개인별로 1분 스피치 동영상을 촬영한 후 이미지의 장·단점을 분석해 트레이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복장 ▲액세서리 ▲표정관리 등에 대한 전략도 알려 줄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직원들에게 이미지 개선을 통한 자신감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고, 직원들의 딱딱한 인상과 표정을 변화시켜 구민들에게 보다 친절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이미지 변신으로 세련되고 단정한 공직자 이미지를 연출하게 되면 고객인 구민들에게 보다나은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미지 메이킹 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친절교육을 통해 구민에게 믿음주고 신뢰받는 열린 구정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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