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을 통한 창업 희망자는 늘고 있지만 창업 과정은 녹록하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쇼핑몰을 어떻게 제작할지, 어떠한 솔루션을 선택해야 할지, 광고마케팅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해야 할지 등 결정사항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에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24일부터 오는 10월 18일까지 관내 상공인과 온라인 쇼핑몰 창업을 원하는 구민을 대상으로 ‘전자상거래 교육’ 신청접수를 받는다.
구는 경기 불황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편리한 전자상거래의 이용이 활성화됨에 따라 온라인 쇼핑몰을 창업하고자 하는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하게 되었다.
교육인원은 선착순 42명이고, 중랑구청 지역경제과 또는 방문신청을 받는다. 교육을 제대로 이수하기 위해서는 인터넷과 포토샵 사용이 초급 수준 이상 이어야 한다.
중랑구상공회가 후원하여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오는 10월 21일부터 11월 1일까지 1일 2시간씩 총 2주간 신내 2동 관상복합청사내의 구민전산교육장에서 실시된다.
교육내용은 전자상거래의 기본구조 이해 및 제품판매 등록과 전략에 관한 것으로서 ▲창업준비 과정의 이해 ▲개인쇼핑몰 구축 및 쇼핑몰 솔루션 상품등록 과정 ▲제품사진 촬영 및 포토샵으로 편집 ▲온라인 기본판매전략 및 파워셀러(Power-Seller) 성공사례 등이다.(문의☎:02-2094-1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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