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20여명의 장애인훈련생들이 골프 전문 강사와 함께 골프 교습을 주1회 실시하고 있으며, 비장애인마저도 비용 등으로 골프를 칠 수 없는 현실적 여건을 감안해볼 때 장애인 훈련생들에게 뜻 깊은 체험이며, 장애인도 어떤 영역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기장군 정관신도시에 위치한 정관골프클럽 강창윤 대표는 "지역경기가 어려울수록 소외받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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