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군수 김선교)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다양한 독서 장려 프로그램과 행사를 마련한다.
중앙도서관을 비롯해 관내 5개관(어린이, 용문, 양서, 지평, 양동)에서 5일부터 한 달간 진행하는 독서의 달 행사는 도서관별 특성을 살려 유아부터 일반인까지 생활속 도서관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참여자를 기다린다.
중앙도서관에서는 오는 26일 연체자 대출정지 해제, 독서서코칭 특강이 운영되며, 어린이도서관에서는 28일 키즈체육& 레크레이션 숲에서뛰어놀자, 멀티미디어 전자책체험(13~17일) 등의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그 밖에도 용문도서관에서는 인형극 ‘의좋은 형제’와 만들기 특강이 열리고 양서도서관은 오는 28일 인형극 ‘심퉁이의 꿈속나라’와 헌책 벼룩시장이 열린다.
또 양동도서관은 7일 인형극 ‘옛날옛적에 이런일이’ 그리고 지평도서관도 7일 사랑의 큐레이 특강과 22일 인형극 ‘토끼마을 노래자랑’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에 마련하는 풍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특히 어린이들에게는 도서관이 친근하고 재밌고 즐거운 공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독서의 달에 이어 하반기 문화교실 개설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문의☎: 031-770-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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