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학교 을지병원(병원장 홍서유)은 ‘귀의 날’을 맞아 오는 10일 오전 10시 을지병원 연구동 범석홀에서 ‘난청과 이명 그리고 어지럼증’에 대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을지병원 이비인후과 심현준 교수와 안용휘 교수가 강의를 맡아 ‘난청과 이명’, ‘귀 어지럼증’ 진단과 치료법 등에 대해 강의하고, 생활이 어렵고, 난청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내원 환자 중 3명에게 보청기를 증정하는 행사도 가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건강강좌 후에는 을지병원 이비인후과 외래에서 건강강좌 참여자 대상으로 무료 청력검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961년 제정된 ‘귀의 날’은 우리 귀의 모습이 숫자 9와 비슷하다고 하여 대한이비인후과학회과 귀의 건강을 생각해보자는 취지로 매년 9월 9일을 일컫는다.(문의전화:02-970-8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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