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2013 꿈꾸는나무 2박3일 여름캠프 때 학생들이 모은 쌀 중 일부분을 지난 16일(금) 중학생1∙2학년 대표학생과 함께 인천시 연수구 소재 푸드마켓을 찾아 기증했다.
연수구 푸드마켓은 기부받은 식품을 편의점 형태로 운영하는 것으로 결식아동, 홀몸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이 이용할 수 있으며, 기증된 생필품(쌀)은 소년소녀가장,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연수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은 힘 없는 약자를 배려하는 자세로 이웃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사랑과 희망을 전달 할 수 있어서 뿌듯함을 가졌다.
또한 앞으로 지역 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후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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