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자립지원사업단, 바람개비서포터즈 강사단 방문교육’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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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자립지원사업단, 바람개비서포터즈 강사단 방문교육’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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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의 자립을 위한 조력자.후원자로서 역할 수행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아동자립지원사업단은 7월 20일(토)부터 8월 31일(토)까지 “바람개비서포터즈(이하 서포터즈) 강사단 방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년째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서포터즈로 선정된 자립아동들이 아동복지시설과 가정위탁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자립을 앞둔 보호아동 및 관련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진로 및 경제적 문제 등에 대한 강의를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해 전국 26개소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하였으며, 올해에는 가정위탁지원센터를 포함한 40개소를 방문할 예정이다. 본 교육을 통해 자립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동기를 부여해 주고 이들의 자립계획 수립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강사단 방문교육에 참여했던 한 서포터즈는 “자립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이 우리의 경험에 귀를 기울여 듣는 모습을 보면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뿌듯함과 함께 책임감을 동시에 느꼈다”며, “이러한 방문교육이 자립아동들을 위해 더욱 확대되길 바라며, 좋은 모델이 되기 위하여 스스로 돌아볼 수 있는 계가기 되었다”고 말했다.

바람개비서포터즈는 후배들의 자립을 위한 조력자.후원자로서 역할을 수행하는 성공한 자립선배를 일컫는다. 2011년 1기를 시작으로 이번 4기 43명을 포함하여 지금까지 194명이 서포터즈로 위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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