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청이 8월 한 달 간 제12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대학생 자원봉사자를 모집에 나선다.
만 18세 이상 대학생으로 운영본부와 행사지원, 시설관리 등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발표는 9월 6일 개별통지하며 참여자에게는 교통비와 식권을 지급하고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는 한편, 자원봉사 활동실적도 인정해 준다.
지역에서는 처음 열리는 제12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는 북구청이 주최하고 안전행정부와 울산시가 후원해 오는 10월16일부터 3일간 '참여하는 주민, 함께하는 자치, 건강한 공동체!'를 주제로 북구청 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공식 및 전시행사, 학술행사로 진행하며 전국 230개 기초자치단체와 2700개의 주민자치센터 등 30만명이 참여한다.
북구는 앞서 지난 3월 각계각층이 참여해 박람회를 총괄하는 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 한편, 8월부터 박람회 종합상황실 운영에 들어가는 등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 구민의 힘을 하나로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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