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시원한 연극 ‘샤랄라라 유랄라라 유라유라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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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시원한 연극 ‘샤랄라라 유랄라라 유라유라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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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고 통쾌한 웃음으로 날려줄 연극 ‘샤랄라라 유랄라라 유라유리 짱’이 무료 자선 공연으로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부산이 낳은 공연기획사  G&T 엔터테이먼트는 8월 2일부터 8월4일까지 3일간 오후4시, 저녁 7시 하루 2차례 부산 수영구 광안1동 부산청춘나비 소극장에서 키사라기 미키짱 원작 ‘샤랄라라 유랄라라 유라유리 짱’ 공연에 돌입한다.

지난 5월 부산지역 뮤지컬 및 문화컨텐츠의 기반 조성과 부산지역 예술가들의 활동무대 확보를 위한 목적으로 공연된 뮤지컬 ‘Season of love에’ 이은 2번째 작품으로 이번공연 또한 G&T의 경영이념인 문화에서 주고받는 GIVE&TAKE의 이념 하에 출발한다.

G&T.co의 신상민 대표는 “뮤지컬이나 연극 공연 등이 서울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고 공연에 대한 의식과 활동 또한 부산지역이 많이 부진한 편이다. 하지만 부산은 국제영화제와 국제예술제 등 크고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치르는 도시이기에 그 위상에 맞는 공연으로 부산지역 문화기반이 다양하게 조성되게끔 하기위한 활동으로 기획되었다. 무더운 여름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유쾌한 웃음으로 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도록 재미있는 구성으로 연출되었다”며 기획의도를 밝히며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그동안 뮤지컬 등에 출연하며 실력을 다져온 주인공 유라역의 김경원씨는 “이번 작품은 서울의 대학로에서 많이 연출되고 있는 작품으로 앞으로 부산에서도 좋은 작품을 많은 분들에게 전해주고 싶다. 휴가기간의 공연이기에 여름철 피서 같은 시원한 공연을 보여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이번공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번에 공연되는 키사라기 미키짱 원작의 ‘샤랄라라 유랄라라 유라유리 짱’은 무더운 여름을 유쾌한 웃음으로 시원하게 날려줄 연극으로 기대되며 후원금으로 모아진 수익금은 전액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기부되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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