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구청소년문화의집은 27일과 28일 1박 2일동안 울주군 삼동면 금곡마을에서 청소년, 대학생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농촌을 사랑하라'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청소년, 농촌을 사랑하라'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아 중·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이 연합해 지역내에 위치해 있는 농촌 체험함으로써 도시생활에 익숙해져 있는 청소년들에게 농촌의 소중함을 알고 지역 내 농촌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쇠퇴되어가는 농촌을 살릴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애향심을 높이고자 진행되었다.
27일 1일차는 미션! 재래시장 탐방, 천연염색, 금곡마을 일손돕기 등 지역 내 농촌에서의 다양한 체험을 통해 농촌에 대해 재인식하고 쇠퇴되어 가는 농촌을 살리기 CF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28일 2일차에서는 인절미를 만들어 봄으로써 우리의 전통음식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을 뿐만 아니라 레크리에이션 및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또래들과의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중구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앞으로 중구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들의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문화 활동 및 또래의식을 향상시킬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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