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해수욕장·해변현장 지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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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수욕장·해변현장 지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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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욱 울산해양경찰서장은 23일 진하해수욕장과 관내 해수욕장·해변을 방문해 현장 지도점검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울산해양경찰서 제공)

김종욱 울산해양경찰서장은 23일 진하해수욕장과 관내 해수욕장·해변을 방문해 현장 지도점검을 펼쳤다.

울산해경이 안전관리를 맡고 있는 해수욕장·해변은 총 7개소, 현재 주전해변과 일산·진하·임랑·일광해수욕장 등 4곳에 해양경찰 안전관리요원들이 파견돼 있다.

또 주전·나사해변에도 인명구조 경찰관들이 파견돼 일일 42명의 경찰관과 수상오토바이 등 12척의 인명구조장비 배치, 해수욕장 안전관리 총력 대응체제에 돌입하고 있다. 

▲ 김종욱 울산해양경찰서장은 23일 진하해수욕장과 관내 해수욕장·해변을 방문해 안전관리 요원들을 격려하고 있다..(울산해양경찰서 제공)

김종욱 서장은 해수욕장·해변·해상안전센터 방문해 근무실태를 파악하고, 인명구조장비 배치 등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으며 연일 근무에 여념이 없는 해수욕장 안전관리 요원들을 격려했다.

김 서장은 안전관리 요원들을 만난 자리에서 “해양사고 줄이기 위해 현장 최일선 직원들의 선제적인 예방활동을 통해 사고발생요인을 원천 제거하는 안전관리 활동이 필요하다”며 “해양경찰이 해수욕장 안전관리 총괄기관으로서 제 역할을 다해 국민들이 걱정 없이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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