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쌀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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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쌀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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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자원개발과 부평로터리클럽이 각각 1,300㎏에서1,500㎏ 사랑의 쌀 전달

 

삼정자원개발 문선식 대표는 15일 오후 홍미영 부평구청장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3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 1,300㎏을 전달했다. 

삼정자원개발은 지난 2009년부터 매년 한두 차례 사랑의 쌀 나눔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날 쌀 전달은 삼정자원개발 창립 10주년을 맞아 이루어진 것이다. 

구는 이날 받은 사랑의 쌀을 산곡1동과 청천1동, 갈산2동, 십정1․2동 등지의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지에 배부할 계획이다. 

삼정자원개발 문선식 대표는 “지역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소외된 분들에게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적극적인 투자와 후원 사업을 꾸준히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부평로터리클럽도 이날 오후 340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 1,500㎏을 부평구에 전달했다. 

구는 이 쌀을 지역 내 저소득 세대와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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