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면, 결혼이민자를 위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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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결혼이민자를 위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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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대현 용문면장이 지난 5일 양평군 용문면사무소회의실에서 결혼이민자 사회조기적응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 뒤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고병진 기자

양평군(군수 김선교)이 지난 5일 양평군 용문면사무소회의실에서 결혼이민자 사회조기적응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양평군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는 조대현 용문면장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김지아 팀장 그리고  민영주 주민자치 위원장과 김향숙 새마을부녀회장 및 다문화 가정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는 향후 다문화 가정의 사업방향과 결혼이민자의 사회조기 적응을 위한 의견 교환 및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조대현 용문면장은 향후 다문화가정 간 네트워크 형성과 다문화가정 인식개선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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