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군수 김선교)이 지난 5일 양평군 용문면사무소회의실에서 결혼이민자 사회조기적응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양평군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는 조대현 용문면장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김지아 팀장 그리고 민영주 주민자치 위원장과 김향숙 새마을부녀회장 및 다문화 가정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는 향후 다문화 가정의 사업방향과 결혼이민자의 사회조기 적응을 위한 의견 교환 및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조대현 용문면장은 향후 다문화가정 간 네트워크 형성과 다문화가정 인식개선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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