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평군(군수 김선교)이 택시 승차장과 법인택시 사무실을 방문해 오는 7월말까지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교육내용은 친절마인드, 교통불편민원 불친절 사례, 교통안전 교육 등 택시 운수종사자가 친절에 대한 필요성을 느낄 수 있는 사례 등을 중심으로 이뤄줬으며 친절안내책자도 배부하고 있다.
또한, 오는 10월중에 운수종사자에 대한 집합교육도 실시해 양평명품택시 만들기를 본격 시동할 예정이다.
양평군 관계자는 “외부관광객이 가장먼저 대면하는 사람이 택시운전자다”며, “양평을 한번 찾은 사람이 다시 찾아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교육을 추진하게 됐다”며, “양평명품택시 만들기를 적극 추진해 품격 있는 도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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