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양평군(군수 김선교)이 24일(월) 남녀혼성 그룹 소울하모니(원킬, 남, 가연, 여), 일본 음악프로듀서 요다하루오(남), 한일 교류기업 JK-VISION 김장호 대표 등 4명을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소울하모니는 2010년 사랑한다면이라는 노래로 데뷔해 인기 웹툰만화인 목욕의신 OST 등을 불러 두터운 마니아층을 가진 R&B그룹이다.
음악 프로듀서 요다하루오는 일본 유명 디바 MISA를 발굴했고, 일본 가수 카토우미리아 AI 등을 프로듀싱 하는 등 숨은 옥석을 찾는 유능한 재주를 가진 음악프로듀서이다.
JK-VISION 김장호 대표는 한일간 연예교류, 소울하모니 일본매니지먼트 등 한일간 연예협력 등을 통해 활발한 문화교류를 하고 있다.
한편 김선교 양평군수는 “오늘 한국과 일본 등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신 분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양평의 축제와 행사, 문화와 레포츠 등을 외부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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