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면, 기초질서지킴이 마을보안관 깨끗한 거리 조성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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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기초질서지킴이 마을보안관 깨끗한 거리 조성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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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용문면 어르신들이 지난 1일 모여 만든 ‘기초질서지킴이 마을보안관들이 살기좋은 용문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마을보안관은 매주월, 수, 금요일 오전과 오후에 조를 편성해 용문시가지의 불법주정차계도와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 그리고 쓰레기 투기 및 불법광고물 신고, 시가지화단 관리 등을 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마을보안관 일부는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안내문을 집집마다 나눠주는 등 깨끗한 거리조성을 만들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 마을보안관은 “우리 보안관들이 주민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건강이 나빠지지 않고 걸을 수 있는 한 마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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