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남상욱)는 남구 매암동 울산항 일반부두에서 '제18회 바다의 날'을 맞아 울주군 온양읍 대안리 소재한 에꼬르앙팡 유치원(원장 김진희) 등 260여명을 초청해 1800톤급 대형함(1009함)을 공개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바다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경비함정 공개행사에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바다에 대한 진취적 기상을 심어주고 해양경찰을 이해하고 바다의 소중함과 무궁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해양경찰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찬 어린이들은 함내 조타실, 함포 등을 견학하며 해양경찰이 바다에서 무엇을 하는지, 함정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물놀이시 구명조끼를 입는 방법 등에 관한 경찰관의 상세한 설명을 들으며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편, 울산해경은 지난 5월 한 달 동안 지역 어린이집, 유치원을 비롯해 초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함정공개 등 다양한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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