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소방서의‘청백리 공무원’선정 제도는 2011년 청렴우수기관 선정, 2012년 청렴시책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등에 빛나는 청렴의 선두주자인 양평소방서가 자체 추진하는 특수시책으로 화재와 구조 그리고 구급과 소방행정 등의 소방업무 뿐만 아니라 업무 외적으로는 재능기부를 통한 봉사활동 등 모든 분야를 총 망라해 반기별로 선정된 후보자들에 대해 전 직원의 투표로 최종 1명이 선정된다.
또 직장동료가 직접 소중한 한표, 한표를 행사하여 선정되는 만큼 어느 표창보다 더욱 뜻 깊고 값진 수상이라고 할 수 있다.
2013년 상반기 양평소방서‘청백리 공무원’으로 선정된 용문119안전센터 손종관 센터장은 소방 활동뿐만 아니라 동료 상담지도사 역할 및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청백리 공무원‘으로 선정된 용문119안전센터 손종관 센터장은“도민을 먼저 생각하고 묵묵히 선행을 베푸는 훌륭한 동료직원들이 더 많이 있다”며“오늘의 수상은 양평소방서 직원 모두의 청렴함을 향한 노력에 대한 수상으로 생각 하겠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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