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노인종합복지관, 2012년 노인일자리사업 사회공헌형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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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노인종합복지관, 2012년 노인일자리사업 사회공헌형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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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우 관장, 더 많은 어르신들이 복지관을 통해 욕구에 부합하는 전문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 서울시 중랑노인종합복지관 전명우 관장과 하수현 부장이 지난 28일(화) 공군회관에서 열린 “2012년 노인일자리사업 종합평가대회에서 사회공헌형 사업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고재만 기자
서울시 중랑노인종합복지관이 28일(화) 11시 공군회관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2년 노인일자리사업 종합평가대회에서 사회공헌형 사업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중랑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전명우)은 그간 근로의 의욕이 있으신 건강한 어르신들에게 알맞은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보충적인 소득 보장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도록 지원했다.

중랑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012년 노인일자리사업 사회 공헌형으로 독거노인 돌봄지원사업과 거동불편노인돌보미파견사업 그리고 전문강사파견사업과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사업 등 총 6개 분야 노인일자리사업에 총 291명의 어르신이 참여하였으며 노인일자리사업 전문화와 외부자원연계를 확대하여 사업을 활성화시켰다.

복지형 사업인 소외계층돌보미파견사업 ‘행복드림’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최 모 어르신은 “소외된 우리 이웃들을 방문하면서 그분들을 돌보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필요한 것은 없는지 항상 관심을 가지게 된다”면서 “일할 기회를 얻게 된 것도 고마운데 방문을 기다리고 환영해 주는 어르신들과의 만남을 통해 보람차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중랑노인종합복지관 전명우 관장은 “이번 수상은 그간의 수고에 대한 격려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좋은 일자리를 마련하는데 힘써달라는 관계 당국의 당부라고 생각한다”면서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수고한 직원들과 적극 협력해준 모든 관계자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리고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수상소감을 말했다.

또한, “근로 의욕이 있는 어르신들이 다양한 일자리 참여는 물론 복지관 이용을 통해 욕구에 부합하는 전문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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