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쌍우 군의원은 21일 진행된 임시회 5분발언을 통해 “국도14호선에서 신세계 아울렛으로 진입할 도로를 부산시가 책임지고 시급히 개설해 줄 것”을 요구했다. 그리고 “기장군에서도 신세계 아울렛이 기장의 자랑이자 명실상부한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주차장 확보 및 주변교통개선에 모든 행정 지원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부산시가 기업을 유치했으면 기업이 정상적으로 영업을 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지원을 다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필연적으로 예견되는 주차대란을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부산-울산간 도속도로를 이용하는 주민 특히 정관신도시 주민들에게 엄청난 고통이 예상되므로 이에 대한 조속한 대책 강구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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