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여성가족재단, 다문화여성 취업지원사업 활발이 진행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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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성가족재단, 다문화여성 취업지원사업 활발이 진행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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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내 일자리 연계를 통해 다문화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해

 

인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장부연) 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결혼이민여성인턴제’ 운영 등 인천지역 다문화 여성들의 취업지원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취업 후 직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직장적응 프로그램인 결혼이민여성인턴제는 다문화여성들의 경제적 자립과 한국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일자리 연계를 통해 다문화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운영방식은 결혼이민여성 인턴을 채용한 기업에 매달 60만원씩 총 300만원 한도의 금액을 1개월 이상 5개월까지 지급하며 지원대상 기업은 인천지역소재 기업으로 4대보험 가입 사업장과 최저임금이상의 임금 지급의 조건이 충족되면 된다.

특히 결혼이민여성들인 경우 자녀 양육문제로 인해 파트타임 수요가 많아 1일 6시간, 주 30시간 단시간 전일제인 경우도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인천여성가족재단은 부평구청과 공동 협력,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으로 ‘다문화바리스타 양성’과정을 오는 6월말까지 진행해 전문자격증 취득을 통한 전문인력양성과 다양한 일자리창출의 효과로 다문화여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인턴지원을 희망하는 인천지역 여성이나 기업체는 전화 032)511-3161~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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