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관주민자치회(이사장 이재종)는 주민들을 위한 복지사업으로 직영 주유소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직영 주유소 건립을 위해 24억원 정도의 예산도 편성했다.
지난 3월 4일 임시대의원 회의를 개최하고 직영 주유소에서 발생하는 이익금을 기름을 주유한 정관주민들에게 직접 환원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일부 대의원은 너무 많은 예산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어 난색을 표명하기도 하였으나 대의원 90% 찬성으로 주유소 사업 안건이 통과됐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정관주민 A모(45)씨는 “정품, 정량을 믿고 넣을 수 있어서 하루 빨리 주유소가 건립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또 A모(63)씨는 수익금을 주민들에게 다시 환원시켜준다는 소식에 크게 반겼다.
한편 주민자치회에서는 주유소 건립지 결정을 위해 몇 가지 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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