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전농2동 주민센터에서 여기도 아프고, 저기도 아프다며 연신 다리를 만지고 있는 어르신에게 재능기부로 참여하고 있는 한의사가 무료한방진료를 하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5월부터 보건소로부터 거리가 멀고 교통이 불편한 ▲이문동 ▲전농동 ▲휘경동 지역의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해 무료한방진료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관내 한의사 선생님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무료한방진료는 지역주민이 손쉽게 이용 할 수 있는 동 주민센터를 활용해 어르신들에게 ▲한방침술 ▲부항 ▲의료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대문구보건소 관계자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을 위해 재능을 기부해주신 한의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 이번 사업이 건강 불평등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문의☎:02-2127-5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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