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법인 신아원의 이번 바자회는 지역사회 주민들과 협력업체로부터 기탁 받은 물품을 필요한 주민들과 나누고 사랑나눔 바자회의 수익금을 장애인 자립생활에 기탁하고져 마련된 것으로 이 행사는 지역사회주민들과 일년에 두 번씩 해오고 있으며, 39년째 함께 나누고 있어 지역사회 축제로 자리하고 있어 주민들 또한 신아원 바자회를 기다리고 있다.
특히 사회복지법인 신아원은 지적장애인과 함께 신아해피베이커리(원장 황성경)를 오픈 지적 장애인들에게 직업훈련을 실시하여 제과제빵 기술을 배우도록하며 장애인고용과 함께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곳에서 만드는 빵이야 말고 사랑의 빵인 것이다.
한편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15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30여명의 나도섬봉사단도 이날 신아원과 MOU를 체결했다.
이날 신아원과 MOU를 체결한 건국대학교 나도섬봉사단 학생들은 자원봉사 뿐만 아니라 신아원 원생들이 만든 빵과 쿠키를 주문하는 등 지속적인 사랑나눔에 동참하기로 했다.
사회복지법인 신아원의 한 관계자는 "여러분들의 사랑의 빵 주문도 지역사회의 사랑나눔에 도움이 된다"면서 "사랑의 실천의 마음으로 장애인들에게 관심과 빵 주문을 할 기획이 있으면 사랑의 실천의 마음으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문의전화: 02)400-4695, 홈페이지 www.shina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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