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 주민 강사 초청 안보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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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 주민 강사 초청 안보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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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경찰서, 4대악 근절 다짐대회 및 북한이탈주민 강사 초청 안보강연회 개최

▲ 북한이탈 주민 강사 김 모씨가 지난 6일 양평경찰서가 마련한 안보 강연회에서 압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강연을 하고 있다. 고병진 기자
경기 양평경찰서(서장 김상우)가 6일(월) 오전 10시 경찰서 3층 강당에서 경찰관 및 전, 의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이탈 주민 강사를 초청하여 안보 강연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양평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안보교육에 앞서 정부가 발표한 국민안전을 위해 근절해야할 4대 사회악 근절 다짐대회 갖고 최근 탈북 후 남한사회 성공적으로 정착한 김 모씨(여, 42세)는 “최근북한주민의생활” 주제로 안보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해주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김상우 경찰서장은 경찰관과 전·의경을 상대로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기 위해 행사를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국가관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안보홍보 및 강연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며 4대 사회악 근절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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