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3일 시원한 물줄기가 쏟아지는 면목동 용마폭포공원에서 민간어린이집 아동 및 학부모 약 3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리게 된다.
그림의 주제는 자유선택이며, 이날 제출된 작품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입상작을 선정한 후 해당 어린이집으로 상장과 함께 별도 송부할 예정이다.
그림그리기 대회에 앞서 어린이 레크레이션, 동물모양 캐릭터와 사진찍기 등의 부대행사가 마련되었으며, 중랑구청소년아동복지위원회에서는 미아예방 이름표 달아주기 및 미아예방 캠페인 행사를 준비했다.
중랑구민간어린이집 연합회 관계자는 “민간어린이집 꿈나무 미술대회가 올해로 12년째를 맞고 있다”며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고 성취감을 심어주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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