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흥중학교(교장 김태숙)는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1회 고사를 앞두고 교육복지부 주최로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한 이벤트를 지난 26일(금) 아침 조회 시간을 이용하여 실시했다.
지난 24일(월)부터 교내 곳곳에는‘사랑하는 부흥인! 힘을 조금만 더 내어 꿈을 이루자!,‘사랑하는 부흥인! 당당하게 시험보자’라는 구호가 붙여졌다.
학생들의 시험에 대한 부담과 부정적 인식을 줄여주고, 긴장을 완화시키기 위한 의도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26일(금) 아침조회 시간을 이용‘최선을 다한 부흥인 교육복지에서 응원합니다. 중간고사 아자 아자’라는 쪽지를 붙인‘쵸코바’를 전교생에게 모두 전달하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
학생들의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경감시키고 격려함으로써 자신감을 북돋아 주고자 교육복지부에서 마련한 이날의 깜짝 이벤트를 경험한 2학년 한 학생은“시험을 잘 볼 것 같고 왠지 힘이 난다. 쵸코바 하나가 기분을 업 시킨다.”고 전하면서 마음 써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하고, 이번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 해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흥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업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학생 개개인이 지지받고 있는 소중한 존재임을 느끼고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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