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 '자랑스러운 구민상' 정휘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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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청, '자랑스러운 구민상' 정휘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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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구민상 지역사회봉사부문 선정

 
대구시 남구는 제23회 자랑스러운 구민상 수상자 선정 심의위원회에서 지역사회봉사부문에 정휘진(남·78·봉덕2동)씨를 자랑스러운 구민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자랑스러운 구민상 수상자 선정을 위해 지난 3월 1일부터 4월 1일까지 관내 동 주민센터 및 기관·단체로부터 대상자를 추천받았고, 추천받은 2명의 후보자에 대해 17일 심의위원회의를 개최해 지역사회봉사부문에 1명을 최종 선정한 것이다.
 
지역사회봉사부문 수상자 정휘진씨는 남구의회 초대의장, 새마을금고연합회 대구시지부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남구협의회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남구의정회장, 봉덕2동 새마을금고이사장으로 재임하면서 지역사회 화합 및 구정 발전에 헌신 노력해 대통령훈장(국민훈장 동백장, 새마을운동 근면장) 2회, 대통령 표창 1회 등 총 13회 수상한 바 있다.
 
제23회 자랑스러운 구민상 시상식은 다가오는 5월 3일, 남구 구민체육광장에서 개최되는 '제21회 대덕제' 경축식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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