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엘비, 하이쎌 지분정리로 불확실성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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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엘비, 하이쎌 지분정리로 불확실성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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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곤회장, "지속적으로 에이치엘비 지분 확보하겠다"

에이치엘비는 대주주가 워런트 행사를 통해 23만8천여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진양곤 회장 및 특별관계자의 에이치엘비 주권보유 지분율은 11.2%에서 12.09%로 높아졌다고 25일 밝혔다.

더불어 하이쎌은 보유하고 있던 에이치엘비 주식 79만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에이치엘비 관계자는 이로써 양사의 지분관계는 완전히 종료되었으며 불확실성이 해소되어 향후 현 대주주가 에이치엘비에만 집중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진양곤 회장은 "하이쎌 지분매각이 차질없이 마무리 됨에 따라 경영에 필요한 안정적 지분확보를 위해 향후 지속적으로 에이치엘비 지분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바탕으로 연초 합병을 완료한 세계 2위 구명정 제조업체인 현대라이프보트를 중심으로 현대요트, GRP,GRE PIPE 사업 등 해양레져복합소재사업과 바이오 사업에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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